햇살론 유스 최저 3%로 빌리기

햇살론 유스 최저 3%로 빌릴 수 있다는 그 전설의 상품이 드디어 출시하나봅니다.

2020년 1월에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은 소식이 없어요.

아마 월말쯤 되면 미적미적거리면서 나오겠죠.

나오자마자는 뭐 사람들 엄청 몰려서 바쁠 겁니다.

아직 첫다지기가 되지 않아서 정신도 없고 일처리도 잘 안될테니 좀 기다렸다가 한 일주일이나 열흘쯤 뒤에 신청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은행에서도 다 사람이 처리하는거라 노하우가 쌓여야 좀 빨라지거든요.

한가지 걱정하는게 기금이 다 떨어지면 어떡하나하는 부분인데 재원공급은 일단 1천억원입니다.

이게 넉넉한건지 뭔지 잘 이해가 안된다면 햇살론17로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햇살론17은 석달동안 거의 3천억원정도가 나갔다고 하니 햇살론유스 신청도 열흘 정도까지는 여유기간이 있을 겁니다.

한번에 빌릴 수 있는 한도가 300만원이니까 싹 털리진 않을 거에요.

무직자 대출 후기 신용 7등급 노하우

햇살론 유스

전에 신복위에서 진행하던 청년햇살론은 기금고갈로 중단되었습니다.

바로 중단된 건 아니고 꽤 버티다가 장렬하게 간 걸로 알고있구요.

그때는 나이가 29세 이하였는데 지금은 만 34세 이하로 올라갔습니다.

그만큼 청년들의 구직자도 늘어나고 일을 구하지 못해 집에서 취업준비를 하고있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뜻일 겁니다.

대학생이나 미취업청년 모두 가능하고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분들도 근무기간이 1년이 안되면 가능합니다.

연소득 3500만원을 넘기면 안된다고 하니까 소득이 적거나 무직자인 청년들을 위해 나온 상품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햇살론 유스

햇살론 유스 출시 소식이 들리면 다시 글을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조건은 최저 3.6%부터인데 이건 기초생활수급자나 사회적 배려대상의 청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내용이구요.

보통은 연 4.0%으로 나갈 겁니다.

처음 빌릴때는 300만원을 쓸 수 있고 추가자금이 필요하면 6개월마다 재신청해서 최대 12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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