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수당 신고 후기 사이다 썰

주휴수당 신고 후기 사이다 썰 1편.

2019년의 최저시급은 8350원입니다.

내년에는 8590원정도로 책정될 예정이고 이걸 안지키면 처벌을 받게됩니다.

근데 그걸 알고도 안지키는 사장님덜이 꽤 있네요.

지역별로 차이가 있고 어떻게 알바들을 말로 잘 타일러서 그보다 적게 주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쨌거나 다 걸리는거고 기본 시급외에 주휴수당이라고 있습니다.

사장들이 다 알면서도 본인은 몰랐다 하면서 빼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걸고 넘어지면 그때서야 주는 경우가있고 끝까지 잡아떼다가 노동청에 신고하면 못이기는척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끝까지 버틸 순 없습니다 신고가 들어가면 어쨌거나 지갑은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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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주휴수당 일주일 15시간 이상 일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사업장 5인 미만이라고 안된다는 개소리 시전하는 경우가 있는데 5인 미만이어도 나옵니다.

사장이랑 이런거 얘기하면 안주는 놈들은 거의 100% 화냅니다.

니가 이런 줄 알았으면 내가 안썼을거다 그렇게 다 챙겨받는 사람은 없다 별의별 소리들 다 나옵니다.

좋게 좋게 해결하면 본인도 좋을텐데 왜 저런식으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돈주는게 아까우면 사람을 쓰지 말던가;; 지 일하기 힘들어서 사람 써놓고 돈줄때 되니까 아까운 모양입니다.

아무튼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민원마당이 나옵니다.

거기서 직접 임금체불진정서 작성해서 보내면 접수되고 나중에 근로감독관이 본인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들고오라고 출석요구를 할 겁니다.

그 전에 잘 해결되면 다 해피한건데 그게 아니면 이제 자료를 들고가야합니다.

자료들은 첨부파일로 보내놨으면 들고 갈 필요없고 추가자료라든가 가져가서 근로감독관이 있는 상태에서 중재를 합니다.

주휴수당

삼자대면이라고 하죠 근로감독관이 있는 상태에서 사장이랑 삼자대면을 합니다.

가져온 자료들이 맞는지 확인하고 기본적인거 물어보는데 삼자대면이 부담스러우면 따로따로 보겠다고 요청하면 됩니다.

근데 여기서 합의를 안하겠다고 버티면 그때는 형사로 넘어갑니다.

아마 그렇게까지 하는 사장은 없을겁니다 본인이 더 불리하다는 걸 잘 알테니까요.